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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문화 척결과 청렴 유지로 의학원 자긍심을 드높게.....방사선의학연구소 박인철 소장2021-06-16

꼰대라는 용어는 노인, 기성세대, 꽉 막힌 사람, 높은 사람, 또는 권위적인 사람을 지칭하는 은어이자 비칭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흔히 꼰대라 칭하는 사람들은 비합리적이고,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일명 “까다” 문화에 익숙해져 있다.

또한 꼰대는 주로 명령을 지시하는 사람이며 “내가 누군지 알아?(Who)",”네가 뭘 안다고?(What), "어디서 감히?(Where)", “라떼(?)는 말야(When)”, "네가 그걸 왜?(Why)", "어떻게 감히?(How)"라는 육하원칙(?)을 보도문, 기행문 또는 일기에 적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상적으로 남발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교육협회]

 

“촌지가 오가는 것은 정(情)이다”, “내가 술 한잔 살테니(심지어 법카로) 이것 좀 해줘”, “A하고 내가 동창이야, 잔말 말고 해!”, “시끄럿! 그냥 까” “과거에 도움 받은 적이 있어, 잔말말고 해줘” 이런 말을 사용해 보신적인 있는가? 모두 꼰대라 일컫는 부류의 분들이 습관적으로 또는 권위적으로 사용해 온 말들이다. 모두 부패이며 청렴하고는 매우 거리가 있는 말들이다. 지금까지 살아 온 사고방식과 관성으로 꼰대적 언행을 유지한다면 부패를 나도 모르게 저지르기 십상이다.

청렴은 “성품과 행실이 맑고 깨끗하며 재물 따위를 탐하는 마음이 없다”라고 정의되며, 영어로는 “transparency 또는 clean”으로 번역된다. 꼰대의 사고방식과 언행으로는 청렴을 유지하기는 거의 불가능하게 보인다.

 

영화 "인턴(intern)“이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영화속 주인공인 로버트 드니로의 개방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은 우리의 꼰대스러움을 부끄럽게 하고 반성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이번 기회에 좋은 영화와 함께 꼰대스러움을 날려버리고 청렴함을 유지 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출처: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1)]

 

우리 모두 꼰대질을 척결하고 청렴도를 높여 한국원자력의학원의 자긍심을 가지도록 노력합시다.

 

 

1) By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공정 이용, https://ko.wikipedia.org/w/index.php?curid=1367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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